2020년 7월 10일 금요일

베르누이 다항식(Bernoulli Polynomial)

[경고] 아래 글을 읽지 않고 "베르누이 다항식"을 보면 바보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.


성공적인 베르누이 수(Bernoulli number) $B_m$을 함수로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? 베르누이 수는 숫자이기 때문에, 베르누이 수의 번호 $m$이 정해지면 베르누이 수 자체는 고정된다. 하지만 매우 성공적인 베르누이 수를 단순한 숫자로 그냥 놓아둘 수는 없다.

[그림 1] 베르누이 다항식의 모습(출처: wikipedia.org)

베르누이 수를 함수 형태로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베르누이 수의 생성 함수(generating function)를 생각하자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)

식 (1)을 변형하면 다음과 같은 베르누이 다항식(Bernoulli polynomial)을 만들 수 있다. [그림 1]처럼 모든 베르누이 다항식은 정의역에서 항상 연속이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2)

여기서 제$m$차 베르누이 다항식 $B_m(x)$는 기존 생성 함수에 추가적인 매개변수 $x$를 넣어서 베르누이 수 $B_m$을 함수로까지 확장한다. 식 (2)에 베르누이 수의 생성 함수인 식 (1)을 넣어서 정리하자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)

여기서 $B_m$ = $B_m^-$ = $B_m^+ - \delta_{m1}$, $\delta_{mn}$은 크로네커 델타(Kronecker delta)이다. 식 (2)와 (3)을 비교해보면, 베르누이 다항식은 다음처럼 베르누이 수의 유한 합(finite sum)으로 구성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4)

이와 같이 베르누이 다항식은 숫자로 된 베르누이 수를 함수로 확장시켜서 큰 의미가 있다. 하지만 베르누이 다항식은 함수화라는 의미를 넘어서는 더 큰 개념을 가지고 있다. 적분(integration)과 유한 합을 정확하게 연결하는 매개체가 바로 베르누이 다항식이다. 베르누이 다항식을 잘 적분하면, 오일러–매클로린 공식(Euler–Maclaurin formula)이란 새로운 세계를 만들 수 있다.


   1. 기본(basics)   

[$B(1-x)$의 표현식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1)

[증명]
베르누이 다항식의 여러 성질은 식 (2)에 제시한 생성 함수로부터 쉽게 유도할 수 있다. 예를 들어, 식 (2)에 $1-x$를 대입하면 식 (1.1)이 유도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2)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
[$B_m(x)$의 차]

                   (1.2)

[증명]
식 (2)에 $x+1$과 $x$를 대입해서 서로 뺀 후 정리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3)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

   2. 특정값(specific value)과 극한(limit)   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2.1)

[증명]
식 (2)에 $x$ = $0$ 혹은 $x$ = $1$을 대입해서 베르누이 수의 생성 함수와 비교한다.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

   3. 미분(differentiation)   

[$B_m(x)$의 미분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.1)

[증명]
식 (2)를 $x$에 대해 미분해서 정리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.2)
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
식 (3.1)을 이용하면 베르누이 다항식의 적분도 쉽게 구할 수 있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.3)

여기서 $C$는 적분 상수이다.


   4. 정적분(definite integral)   

[$B_m(x)$의 정적분(definite integral)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4.1)

[증명]
식 (3.3)에서 얻은 적분 결과에 식 (2.1)의 넷째식을 대입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4.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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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문헌]
[1] N. Larson, The Bernoulli Numbers: a Brief Primer, Whitman College, 2019. (방문일 2020-07-07)

[다음 읽을거리]
1. 오일러–매클로린 공식

2020년 7월 6일 월요일

베르누이 수(Bernoulli Number)

[경고] 아래 글을 읽지 않고 "베르누이 수"를 보면 바보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.
1. 순열과 조합


[그림 1] 베르누이 가문과 제자들(사진 출처: wikipedia.org)

수학을 공부하다 보면 가끔씩 자연수 거듭제곱의 합(sum of powers)을 빠르게 계산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. 어느 정도 수학을 공부했기 때문에, 식 (1)의 합산 공식이 머리속에 빠르게 생각날 것도 같다. 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)

여기서 거듭제곱의 차수인 $p$는 자연수이다. 하지만 더 도전해보면,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신기루처럼 계산 과정이 눈에 보이지만 수학식으로 딱 떨어지게 표현하기가 매우 어렵다. 식 (1)의 공식화가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베르누이 수(Bernoulli number)라는 개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. 식 (1)을 공식화할 때 필연적으로 등장하는 베르누이 수는 오일러의 수(Euler's number)만큼은 아니지만 수학에서 굉장히 많이 쓰인다. 그래서 베르누이 수와 연관된 공식도 헷갈릴 정도로 매우 많다.
거듭제곱의 합 공식과 베르누이 수를 제안한 베르누이Jacob Bernoulli(1655–1705)는 수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친숙한 이름이다. [그림 1]처럼 베르누이가 여러 명 있기 때문에 누구를 의미하는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봐야 한다. 근대 수학과 과학에 등장하는 베르누이 가문의 시작은 야곱 베르누이부터이다. 베르누이 가문의 장남인 야곱이 베르누이 수를 제안하였다. 차남인 니콜라우스Nicolaus Bernoulli(1662–1716)는 화가를 했지만, 그 아들인 니콜라우스 1세Nicolaus I Bernoulli(1687–1759)는 삼촌인 야곱의 지도로 확률론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. 삼남인 요한 베르누이Johann Bernoulli(1667–1748)미적분학(calculus)미분 방정식(differential equation)으로 유명하다. 그의 제자 오일러Leonhard Euler(1707–1783)는 청출어람(靑出於藍)의 대표적인 예이다. 수학사에 기반해서 간략하게 구성한 베르누이 가문과 제자들의 족보는 [그림 1]에 있다. 우리가 공부하는 근대 수학을 시작한 가문이므로 가볍게 경의를 표하자.
베르누이 수는 식 (1)의 합을 구할 때 필연적으로 등장한다. 베르누이 사후인 1713년베르누이 사후 8년, 조선 숙종 시절에 출판된 책[1]을 보면, 베르누이는 거듭제곱의 합 공식을 베르누이 수로 간단하면서도 깔끔하게 표현하였다. 하지만 베르누이는 공식의 증명 과정을 [1]에 실지 않았다. 베르누이는 어떻게 증명했을까? 테일러 급수(Taylor series)복소 함수론(complex analysis)을 사용한 증명이 있지만, 베르누이가 이런 방법을 썼을 것 같지는 않다. 그래서 근거는 전혀 없지만 베르누이가 따랐을 법한 최대한 쉬운 방식으로 식 (1)의 합을 공식화한다. 고민해도 문제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천재에게 의지한다. 식 (2)에 제시한 파스칼의 항등식(Pascal's identity)을 변형하면, 식 (1)을 식 (3)과 같은 점화식(漸化式, recurrence formula)으로 간략하게 표현할 수 있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2)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)

여기서 ${}_{p+1}C_p S_p(n)$ = $(p+1) S_p (n)$이다. 식 (3)을 이용해서 낮은 거듭제곱의 차수 $p$에 대한 합을 구하면 다음과 같다.

             (4)

식 (4)를 관찰해 보면, $p$차 거듭제곱의 합 공식은 최대 차수가 $p+1$이고 최소 차수가 $1$인 다항식으로 구성됨을 확인할 수 있다. 그래서 식 (3)의 최종식에서 유추해서 거듭제곱의 합이 다음과 같이 표현될 수 있는지 확인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5)

여기서 $B_m^+$는 제$m$번 베르누이 수이다. 식 (5)가 맞다고 가정해 식 (3)에 대입한 후, $B_p^+$에 대해 정리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6)

식 (6)의 우변은 $p$번보다 작은 베르누이 수로 구성된 적절한 점화식이다. 하지만 식 (6)의 우변에 $n$이 있으므로 좌변과 우변이 같아지려면, 식 (6)은 $n$에 대한 항등식이 되어야 한다. 그래서 과감하게 식 (6)에 $n$ = $1$을 대입해서 베르누이 수의 점화식을 다음처럼 만든다.

                   (7)

여기서 $S_m(1)$ = $1$이다. 다시 식 (7)이 맞다고 생각해서 식 (6)에 대입한다. 또한 유추한 식 (5)도 식 (6)에 대입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8a)

여기서 마지막 변의 마지막 항은 $k$에 대한 급수에서 $k$ = $m$인 성분만 모아서 식 (7)과 같은 모양으로 만든다. 식 (8a)를 다시 정리해서 $B_p^+$를 소거한다.
             (8b)

여기서 $(\cdot)!$는 계승(階乘, factorial)이다. 식 (8b)의 우변에 있는 $m$에 대한 급수만 보면 다음을 얻는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9)

따라서 식 (8b)의 마지막 변에 나오는 $m$에 대한 급수는 항상 $0$이므로, 식 (5)와 (7)은 타당한 결과이다.

[표 1] 베르누이 수의 실제값, $B_m$
베르누이 수, $B_m$베르누이 수의 유리수값
$B_0$1
$B_1$ = $B_1^-$-1/2
$B_1^+$1/2
$B_2$1/6
$B_4$-1/30
$B_6$1/42
$B_8$-1/30
$B_{10}$5/66
$B_{12}$-691/2730
$B_{14}$7/6
$B_m$
생성 함수

[표 1]에 소개한 베르누이 수[4], [5]는 지수 함수(exponential function)의 테일러 급수에도 등장한다. 베르누이 수와 테일러 급수를 연결하기 위해 지수 함수의 등비 급수(geometric series)테일러 급수를 적용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0)

등비 급수의 합 공식을 써서 식 (10)의 좌변 합을 구한 후 테일러 급수를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1)

여기서 $C_m$은 앞으로 구할 테일러 급수의 제$m$번 계수이다. 식 (11)에 등장한 이중 무한 급수(double infinite series)코쉬 곱(Cauchy product)을 적용해 정리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2)

식 (5), (10), (12)를 비교하면 $C_m$ = $B_m^+$임을 알 수 있다. 따라서 식 (11)에 나온 다소 복잡한 테일러 급수를 다음처럼 표현할 수 있다.

                   (13)

여기서 $B_m$ = $B_m^-$ = $B_m^+ - \delta_{m1}$, $\delta_{mn}$은 크로네커 델타(Kronecker delta)이다. 식 (13)은 2종류의 베르누이 수 $B_m^+$와 $B_m^-$에 대한 생성 함수(generating function)를 각각 보여준다. 베르누이 수를 표기할 때, 군더더기 같은 ($+$)와 ($-$)를 사용하는 이유는 흔히 쓰이는 베르누이 수의 정의가 $B_m^+$와 $B_m^-$, 2가지이기 때문이다. 식 (5)처럼 자연수 거듭제곱의 합을 표현할 때는 $B_m^+$가 편리하고, 식 (13)과 같은 생성 함수(generating function) 측면에서는 $B_m^-$가 자주 쓰인다. 요즘은 생성 함수로 베르누이 수를 주로 정의하므로, 자연스럽게 $B_m$ = $B_m^-$로 정한다. 종류가 2가지라고 해서 두 베르누이 수가 많이 차이나지는 않는다. 제1번 베르누이 수가 양수 $1/2$인 경우는 $B_m^+$이고, 음수인 $-1/2$라면 $B_m^-$가 된다. 생성 함수의 정의인 식 (13)을 미분 연산자로 다시 표현할 수도 있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4)

식 (13)을 복소수(complex number) 영역까지 확장하면 다음과 같다.

                   (15)

식 (15)의 좌변 분모를 보면, $z$ = $2 \pi k i$에서 0이 되어서 극점(pole)이 된다. 여기서 $k$는 정수이다. 다만 $z$ = $0$에서는 분자도 0이 되어서 이 점에서는 해석적이다. 따라서 $z$ = $0$을 기준으로 전개하면, 식 (15)의 수렴 반경(radius of convergence)은 $R$ = $2 \pi$이다. 유수 정리(residue theorem)를 이용해서 식 (15)를 베르누이 수 관점으로 다시 쓸 수도 있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6)

여기서 닫힌 경로 $c$는 $z$ = $0$을 포함하면서 수렴 반경 내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돈다.


   1. 기본(basics)   

[테일러 급수(Taylor series)와 $x$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1)

[증명]
식 (13)을 변형해서 지수 함수의 테일러 급수를 다음 식에 대입하면 식 (1.1)의 첫째 줄을 증명할 수 있다.

                 (1.2)

식 (1.1)의 첫째 줄은 $x$에 대한 항등식이므로, 좌변과 우변을 비교하면 식 (1.1)의 둘째 줄을 증명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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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유한 합(finite sum)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3)

여기서 $B_m^+$ = $B_m^- + \delta_{m1}$ = $B_m + \delta_{m1}$이다.

[증명]
식 (5)에서 $n$ = $1$을 대입하면 증명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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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 (1.3)에 의해 모든 베르누이 수는 유리수(有理數, rational number)이다. 왜냐하면 식 (1.3)이 만드는 연립 일차 방정식(simultaneous linear equations)의 계수는 모두 유리수이고, 이 연립 일차 방정식의 해가 베르누이 수이기 때문이다[2].

[급수 표현식(series representation)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4)

[증명]
미분 연산자로 정의한 식 (14)에 로그 함수의 테일러 급수를 대입해서 정리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5)

식 (1.5)에서 $k \le m$인 경우에만 $(1-e^x)^k$의 미분이 $0$이 아니다. 왜냐하면 $k > m$이 되면 미분 후에 $1-e^x$가 $0$이 되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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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림 1.1] 리만 제타 함수를 얻기 위한 닫힌 경로

[리만 제타 함수(Riemann zeta function)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6)

[증명]
식 (16)에 있는 적분 경로를 $c_1$이라 정하고 [그림 1.1]에 대해 유수 정리와 조르당의 보조 정리(Jordan's lemma)를 적용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1.7)

여기서 $z$ = $0$을 제외한 $z$ = $2 \pi n i$는 단순극(simple pole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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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만 제타 함수의 입력 변수(argument)가 홀수인 경우는 식 (1.7)과 같은 방법으로 구할 수 없다. 왜냐하면 $z$ = $2 \pi n i$과 $-2 \pi n i$에 대한 유수가 서로 상쇄되기 때문이다.


   2. 급수 표현식(series representation)   

[쌍곡 코탄젠트 함수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2.1)

[증명]
식 (3.1)을 식 (3.2)에 대입해 정리하면 식 (2.1)을 얻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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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코탄젠트 함수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2.2)

[증명]
코탄젠트와 쌍곡 코탄젠트 함수 관계인 $\cot x$ = $i \coth (ix)$를 식 (2.1)에 대입하여 증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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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3. 특정값(specific value)과 극한(limit)   

[$1$을 제외한 홀수번 베르누이 수는 $0$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.1)

여기서 $B_1^+$ = $1/2$이다.

[증명]
베르누이 수의 생성 함수인 식 (13)을 다음처럼 변형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(3.2)

식 (3.2)와 쌍곡 코탄젠트(hyperbolic cotangent) 함수의 특성에 의해 $h(x)$ = $h(-x)$이므로, $h(x)$는 우함수(even function)이다. 따라서 식 (3.2)의 둘째 줄은 $x$에 관계없이 항상 우함수이다. 이는 $m$ = $1$보다 큰 홀수번 $B_m$이 언제나 $0$임을 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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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짝수번 베르누이 수의 부호]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3.3)

[증명]
식 (1.6)에 의해 짝수번 베르누이 수의 부호는 $(-1)^{m+1}$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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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우 큰 번호를 가진 베르누이 수]
베르누이 수의 번호 $m$이 매우 커지면, 베르누이 수의 크기는 발산하며 부호는 계속 바뀐다.

[증명]
코쉬–아다마르 정리(Cauchy–Hadamard theorem)를 이용해 $m$이 커질 때 베르누이 수의 크기가 변하는 특성을 유도한다. 극점 분석을 통해 식 (15)의 수렴 반경은 $R$ = $2 \pi$임을 알 수 있다. 그러면 멱급수 항의 극한은 다음을 만족한다.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3.4)

  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(3.5)

따라서 $m$이 커질 때, 베르누이 수는 발산한다. 또한 식 (1.1) 혹은 (1.3)에 의해, 베르누이 수의 부호는 모두 같을 수가 없고 $m$에 따라 계속 바뀌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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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탄젠트 수]
짝수번 베르누이 수 $B_{2m}$은 탄젠트 함수를 정의할 때 쓰는 탄젠트 수(tangent number) $T_{2m-1}$를 이용해 정의할 수도 있다.

                         (3.6)

여기서 $T_{2m-1}$은 자연수열(自然數列, sequence of natural numbers)이다. 수열 $T_{2m-1}$은 항상 자연수라는 조건으로 식 (3.6)을 보면, $B_{2m}$은 항상 유리수열(有理數列, sequence of rational numbers)이며 부호는 $(-1)^{m+1}$을 따른다.


[참고문헌]
[1] J. Bernoulli, Ars Conjectandi (The Art of Conjecturing), Basel: Thurneysen Brothers, 1713.
[2] N. Larson, The Bernoulli Numbers: a Brief Primer, Whitman College, 2019. (방문일 2020-07-07)
[3] B. C. Kellner, The Bernoulli number page, 2018. (방문일 2020-07-07)
[4] N. J. A. Sloane, "A027641: numerator of Bernoulli number," The On-Line Encyclopedia of Integer Sequences. (방문일 2022-06-11)
[5] N. J. A. Sloane, "A027642: denominator of Bernoulli number," The On-Line Encyclopedia of Integer Sequences. (방문일 2022-06-11)

[다음 읽을거리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