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경고] 아래 글을 읽지 않고 "다양한 전자장 표현식"을 보면 바보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실제로 전자장 문제를 풀 때는 각 좌표계에 대한 다양한 전자장 표현식이 필요하다. 현존하는 여러 경우에 대한 전자장 공식을 아래에 상세하게 소개한다.
- TE파(횡전기 혹은 가로 전기 파동, transverse electric wave): 기준축에 수직한 평면상에만 전기장이 있고 평행한 방향에는 전기장이 없음
- TM파(횡자기 혹은 가로 자기 파동, transverse magnetic wave): TE파와는 정반대로 기준축에 평행한 자기장은 없고 자기장은 오직 기준축의 단면에만 존재
- TEM파(횡전자기 혹은 가로 전자기 파동, transverse electromagnetic wave): TE파와 TM파가 합쳐진 개념으로서 기준축에 평행한 방향에는 전자장이 모두 없고, 수직한 방향에만 전자장이 있음; 전송선에 존재하는 기본 파동
1. 벡터 포텐셜(vector potential)
[데카르트 좌표계: 방향]

여기서 = 이다.
[데카르트 좌표계: 방향]

[데카르트 좌표계: 방향]

[원통 좌표계: 방향]

만약 = = 이라면, TE파와 TM파가 완전히 분리되어서 편하게 따로 계산하면 된다.


[원통 좌표계: 방향]

[구 좌표계: 방향]

여기서 = , = 이다. 방위각 방향의 변화가 없는 조건에서는 TE파와 TM파가 철저하게 떨어진다.
2. 전자기장(electromagnetic field)
[데카르트 좌표계: 방향]



여기서 = 이다.
3. TEM파(transverse electromagnetic wave)
[데카르트 좌표계: 방향]

여기서 = 이다.
[원통 좌표계: 방향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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