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7월 30일 금요일

歌曲 그리운 금강산


             그리운 금강산

 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한상억 작사 / 최영섭 작곡

누구의 주제(주재의 오타)런가 맑고 고운 산
그리운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
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
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
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 더럽힌지(or 못가본지) 그 몇 해
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.

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(or 예대로인가)
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
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
우리 다 맺힌 원한(or 슬픔) 풀릴 때까지
수수 만년 아름다운 산 더럽힌지(or 못가본지) 그 몇 해
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.

- 작사가 한상억과 작곡가 최영섭의 인연

- CBS 노컷뉴스 2009년 새해 특별대담: 작곡가 최영섭 선생, '그리운 금강산'의 비밀

- 그리운 금강산의 가사를 한상억 선생이 직접 바꾸게 된 사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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